나 고3때 그때는 적분과통계랑 기벡 이렇게 두가지로 나뉘었었고 아직도 기억나는게 기벡시험에서 이면각문제인데 외적쓰면 쉽게 풀리는거를 내더라고 값이 ㅈㄴ 더러운데 외적쓰니까 훨씬 수월하게 풀리는 정도ㅇㅇ 근데 수능이나 모의고사에 이런식으로 고교과정외 특정풀이를 쓰면 풀이시간이 몇분이나 더 유리해지는 문제가 나온적이 있냐? 231122같은 경우에는 비율관계라는게 애초에 교과증명 충분히 가능한거고
또 념글 보니까 무슨 학교교사들은 킬러없이도 변별잘한다 뭐 이런식으로 교육부장관이 말한 것 같은데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보통 일반고 교사들이 문제제작 얼마나 날로 먹는지 모르는듯 ㅋㅋㅋ 정확히 몇년도 기출인지는 기억안나지만 평가원 모의고사 기출문제중에 쌍곡선 점근선이랑 원의 자취 활용한 문제 답이랑 선지순서 고대로 따와서 기벡 중간고사에도 문제 낸적 있는데ㅋㅋ그뿐인가 이거말고도 올림푸스나 블랙라벨같은 시중 내신대비 심화문제집에도 그대로 베껴오고ㅋㅋㅋ이런거보면 수시가 더 문제 아닌지 싶다
이번에 킬러라고 공지한 문제중에 21 나형30번도 무슨 절댓값함수랑 뭐 함수를 구간별로 나누는게 공교육 과정으로 어렵다 개소리 찍싸든데 내가 지금 가르치는 고1과외생 저번 중간고사에도 분기형함수 문제 버젓이 나왔는데ㅋㅋ
적통시절이면 킬러 없는 물로켓수능 아님? 18수능이 ㄹㅇ 개헬이지
ㅇㅈ함 16학번인데 그때 30번만 조건찾는게 어려웠고 29번은 내적 최대최소 하도 질리게본 유형이라 별거없었음
100점은 몰라도 96점 받기 개쉽던 시절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