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배경지식은 뭐 유튜브나 이야기를 통해서 얻을 수도 있겠지만
학술적이거나 개념적인 배경지식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통해서 습득하거나 중고등때 강제로 읽으라는 책을 통해서라도 습득할 수 있는거잖아
하다못해 고123때 배우고 푸는 문제나 개념들로도 알게 되는거고
근데 왜 비문학 킬러라고 선정된거 보면 다 배경지식이 있는 새끼한테 유리할 수 있다 이런말 하는거임??
단편적으로 문과는 사탐을 통해 법경제윤리 등등 부분을, 이과는 물화생지를 통해 유전,화학 등등을 배워가서 써먹는 거 아님?
애초부터 학교에서 책 읽히는 것이 뭐 수시 채울려고 독후감 쓰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배경지식을 위해 읽으라고 하는것도 1차적 명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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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수능 독서에서 이새끼가 추론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거잖아 근데 독서는 애초부터 책을 기반으로 한거라 책 다양하게 읽고 개념 아는새끼가 유리하다는걸 부정하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