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머리 싹 쓸어넘기는데 ㅅㅂ 존나 딱딱한게 있길ㄹ래 떼니까 존나 징그럽게 생긴 곱등이가 내 손가락에 붙어서 더듬이 움직이는데 존나 징그러워서 소리도 안나옴 시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