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분식집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거기가 가족끼리 운영하는 곳인 것 같고
그 집 딸내미인 것 같아
너무 내 취향인데 내 스펙이 좀 구림..
21살 키174 체중85(70까지뺄계획)
얼굴 진지하게 ㅍㅌㅊ된다고봄
비율은 좀 구림 ㅍㅎㅌㅊ..
외형적인 스펙은 이 정도되고
지금 하고있는 일은
주말 고깃집 알바하면서 수능 준비하고
있긴한데 생각보다 잘 안 풀림...
아직 수학 개념도 못 돌림..
고2 때부터 의대가고싶어서 이과로 돌렸었는데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그랬다고 스스로 변명만 하고 있음..
이런 상태인데 그 사람한테 고백할 수 있을까..
언제 고백하면 괜찮을까..
살 빼고? 수능에서 괜찮은 성적 받고?
사실 남친유무도 몰라..
그냥 얼굴만 몇 번 비춰본 사이..
주 2일 정도 오뎅 먹으러 가서
호감작좀 해둬야하나?
거기가 가족끼리 운영하는 곳인 것 같고
그 집 딸내미인 것 같아
너무 내 취향인데 내 스펙이 좀 구림..
21살 키174 체중85(70까지뺄계획)
얼굴 진지하게 ㅍㅌㅊ된다고봄
비율은 좀 구림 ㅍㅎㅌㅊ..
외형적인 스펙은 이 정도되고
지금 하고있는 일은
주말 고깃집 알바하면서 수능 준비하고
있긴한데 생각보다 잘 안 풀림...
아직 수학 개념도 못 돌림..
고2 때부터 의대가고싶어서 이과로 돌렸었는데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그랬다고 스스로 변명만 하고 있음..
이런 상태인데 그 사람한테 고백할 수 있을까..
언제 고백하면 괜찮을까..
살 빼고? 수능에서 괜찮은 성적 받고?
사실 남친유무도 몰라..
그냥 얼굴만 몇 번 비춰본 사이..
주 2일 정도 오뎅 먹으러 가서
호감작좀 해둬야하나?
좋은일이야
군대나처가
공익인데
니가 여자라면 받아줄거 같냐? - dc App
하 글쎄.. 지금 상태라면 절대 안 받아줄거고 살빼고 꾸민다면 외형만 보곤 생각은 해볼 것 같음..
의대붙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