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련 쫄아서 벌벌 떨면서 말하는 거 존나 꼴리는데

그래도 나도 최소한의 선이 있으니까

"더불면만진당" 한 마디 해주니까 조용해지더라

다행 ㅋㅋㅋㅋㅋ 하마터면 근 친야스할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