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할아부지 나 오늘 학교에서 윤석열 개새끼라고 크게 외쳤어" 하니까 할배가 "아이고 우리 손자 장하다 장차 바르게 클 위인이구나~" 하면서 5만원 준거 이거랑 다를게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