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에서 정법 사문 타임어택 폭탄에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 뒤질뻔하다가 생지로 바꿧는데 너무 편함.. 처음에 유형적응 낯선 개념 등등 적응이 좀 힘들었긴 하지만 어느정도 익히고 나니 문풀은 너무 쉽다 ㄹㅇ…

이과놈들이 매일같이 문과생들한테 탐구 수준차이 어쩌고 하면서 위협하는게 가스라이팅에 불과햇다는걸 몸소 느꼈음..

물론 개념량, 절대적 공부량, 진입장벽의 난이도 등등은 생지가 더 고차원적이고 어려운건 맞음. 근데 어느정도 실력을 확보한 상태에서 사설 실모를 풀어보니 작수 정법,사문 + 서바 기준으로 난 과탐이 더 쉬운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