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원효대사 해골물임 중졸새끼가 책 하나읽고 꺼드럭대는거 듣고 뭔 시발 지가 파월이라도 된거마냥 아는척하는거 줘패고싶음. 윤루카스 보는색기들도 똑같음 얼굴예쁘고 가슴좋다고 트젠이나 성전환 한 여자들보고 좋다고 딸치는색기들이랑 다를게 없음.. 정작 공부의 진정한 기준점인 수능은 뭔 이상한 음해로 휩싸이고 좇문가새끼가 씨부려놓은 종이쪼가리가 불티나게 팔리는거보면 대한민국이 존나 병신같이 느껴짐. 환멸감이 느껴진다.
트젠이나 레이디보이거 취향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