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좀 못생겼음.그래서 허구한 날 내가 좀 많이 놀렸지 인격모멸하는 행동도 좀 해서 선생님이 선넘었다라는 식으로 경고 주기도 하고 다른 애들이 심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담임 선생님 통해서 들은건데 걔가 나때문에 초5때 좀 많이 힘들었나봐.근데 그때 난 그런건 알 바 아니고 엄마 눈치 보여서 좀 자제하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완전히 엮일 일 없어서 더 괴롭히거나 하진 않았음.
그래서 어제 걔를 잠깐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마주쳤는데 나를 기억하는 모양인지 눈 마주치자마자 살짝 고개 숙이고 피했음.
그때 생각나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만약 지금 고3때 같은 반이였다면 내가 정신이 좀 성숙해졌으니까 걔를 괴롭히거나 하진 않았을텐데...좀 아쉽기도 하고 미안했음
아무한테도 안한 얘기 처음 빡갤에 써봄
담임 선생님 통해서 들은건데 걔가 나때문에 초5때 좀 많이 힘들었나봐.근데 그때 난 그런건 알 바 아니고 엄마 눈치 보여서 좀 자제하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완전히 엮일 일 없어서 더 괴롭히거나 하진 않았음.
그래서 어제 걔를 잠깐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마주쳤는데 나를 기억하는 모양인지 눈 마주치자마자 살짝 고개 숙이고 피했음.
그때 생각나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만약 지금 고3때 같은 반이였다면 내가 정신이 좀 성숙해졌으니까 걔를 괴롭히거나 하진 않았을텐데...좀 아쉽기도 하고 미안했음
아무한테도 안한 얘기 처음 빡갤에 써봄
씻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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