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3
여러유형의 준킬러를 처음 풀어보면서 문제양도 늘려야 되고
슬슬 시험지 전체 시간운영도 해야되서 좆같음
3 > 2
준킬러 진짜많이 풀어봐야되고 이때부턴 슬슬 들었던 심화개념들이 몸에 소름이 쫙돋으면서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이고 스스로 공부하면서 많은걸 깨닫는 단계
킬러도 30분 넘게 걸리더라도 어느정도 풀수있고 아이디어 한끗차이로 답 못냄
제일 공부할맛 나는 단계임 ㄹㅇ 배우면 배울수록 실력이 쭉쭉 올라감
2 > 1
다시 뭔가 벽에 막힌 느낌이 드는 시기
킬러까진 도달하는데 시간이 없거나 준킬러 한두개가 발목잡고 늘어짐
전체적인 시험지 운영도 매우 잘 컨트롤 해야되고 다시 문제양을 폭발적으로 늘려서 준킬러 완전 정복을 해야댐
제일 지치기 쉬운거같음
1컷 > 높은 1 or 안정 1
여기서부턴 좀 개인 성향차나 역량차이가 들어남
수학에 대해서 어느정도 재미를 붙였거나 좀 공부하는법을 제대로아는애거나 재능충이면 나름 수월하게 안정 1까지 안착
나머지는 ㄹㅇ 철벽 만난 느낌일꺼임
여기선 단순 양치기보단 내스스로의 풀이방식을 점검해보면서 계산이나 발상을 잘 컨트롤해야함
심도있고 밀도있게 제대로 공부해야 올라가는 단계
이거 ㄹ
난 4->2는 진짜 걍 널뛰기던데
그렇게 팍오르는 경우가 은근 많음 왜냐면 이제 문제들한테 쫄지않고 차분히 생각해보는 습관이 잡히니까 준킬러들 갑자기 와바박 맞추는애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