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도태되는 느낌이 심함


주변 친구들 다 군대가는데 나만 잇올로 등원하고 있음
뻔선 뻔대과대 동아리 필수교양 학점관리 등
대학생활 얘기들에 끼고싶은데 못 낌

재밌어보이는데 난 여전히 메가를 킨다


동생들한테는 선배노릇좀 해야하는데
학원비 내야해서
동생들한테 밥을 얻어먹는 경우가 태반임


삼수를 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