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대 여성이 편의점에서 물건훔침
2.경찰에 신고
3.1시간만에 풀려남
4.편의점으로 돌아와서 왜 신고했냐면서 30cm 칼로 편의점 사장 수차례 찌름
5.경찰에 신고
6.집으로 돌려보냄 ㅋ
분당경찰서 왈"
사람이 순간적으로 욱해서 칼로 찌를수도 있잖아요
도주와 재범의 우려가 없어...불구속 수사할겁니다 (보복 살인미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장이 여자랍니다
피의자가 남자였다면.....ㄷㄷㄷㄷ
2017년에 일어났던 사건임
한녀가 칼로 찌르면 안 아퍼
죽을때도 안 아프게 죽으니 한녀는 석방임
한녀님이 경찰수사 때문에 드라마 본방 놓치면 안되니까
아오 한녀시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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