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20살이고 현재 지잡대 공대에서 반수 중임
학점은 3.57 정도임
올해 수능으론 목표대학에 안될거 같아서 올해 수능 일단 최대한 열심히 쳐보고
잘치든 망치든 일단 목표대학에 못드가면 무조건 군수할거임
1. 올해 1학년 무휴학 반수로 수능보고 잘보든 망치든 군대가서 2년 더 수능 본다
2. 올해 2학기 휴학하고 휴학 반수로 수능보고 잘보든 망치든 군대가서 2년 더 수능 본다
목표가 좀 높아서 올해 수능으로는 안될거 같아서 군수 계획까지 세웠음
1번은 리스크가 1도 없지만 시간 상 내가 빡빡함
2번은 리스크가 군수까지 햇는데 학교 못옮기면 복학 이런게 좀 꼬이지만 시간 상 내가 널널하고 여유가 있음
뭐가 더 좋냐?
학점은 3.57 정도임
올해 수능으론 목표대학에 안될거 같아서 올해 수능 일단 최대한 열심히 쳐보고
잘치든 망치든 일단 목표대학에 못드가면 무조건 군수할거임
1. 올해 1학년 무휴학 반수로 수능보고 잘보든 망치든 군대가서 2년 더 수능 본다
2. 올해 2학기 휴학하고 휴학 반수로 수능보고 잘보든 망치든 군대가서 2년 더 수능 본다
목표가 좀 높아서 올해 수능으로는 안될거 같아서 군수 계획까지 세웠음
1번은 리스크가 1도 없지만 시간 상 내가 빡빡함
2번은 리스크가 군수까지 햇는데 학교 못옮기면 복학 이런게 좀 꼬이지만 시간 상 내가 널널하고 여유가 있음
뭐가 더 좋냐?
애초에 군수해서 성적 확실히 올리겠다는 확신도 없는데 그런 마음가짐으로 무슨 수능을 본다는 거냐? 니가 뭐 의대 목표도 아니고 군수로 2년을 박는데 복학을 하는 건 걍 사람새끼가 아님ㅇㅇ 요새 군대에서 시간 얼마나 많이 주는지는 알지? 내 생각에 니는 걍 수능을 보지마셈 그 마인드면 어차피 안 됨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