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는 안되는데 부사관, 장교는 가능하시다고 하는
심지어 이제는 여군 장성까지 배출되고 있는 한녀여군들은
제대 후 전역이 아니라 ‘퇴역’을 한다는 것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니까 부랴부랴 여군 예비군이 창설된게
2011년자임. 근데 그것 또한 제대여군들이 ‘선택’할수 있다는
거임. 그렇게 퇴역을 선택한 여군들은 당연히 전시상황
발생시에 전시동원 소집의무 조차 없음. 그럼 그나마 14%가량
‘전역’을 선택하는 한녀여군들은 왜 그런거냐?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군인으로서 명예와 사명감? 좇까는 소리 그냥 능력
없어서 더 이상 정치질로도 진급, 장기 못해서 곧 전역해야
하는 짬대위, 소령, 짬중사 여군들이 전역후에 군사학과
교강사, 동대장, 군무원(양성기관 교관) 지원하고 싶어서
남는거임. 이 정도면 그냥 국가에서 여군 간부의 존재는
그냥 한녀들 취업스펙용 쯤이라고 대놓고 인정하는 셈 아니냐?
(간부로서의) 권한은 누리고 싶은데 책임은 지고
싶지 않은(절대 다수가 퇴역 선택) 전형적인 한녀의 뷔페식
단물빨아먹기가 가장 잘 반증되는 사례지 않나 싶다.
앞으로 여성징병 뿐만 아니라 한녀여군 간부들 제대 후 예비군
의무화도 강조해야함
그냥 군대라는 회사에 계약직으로 일한 직장인임 ㅋㅋ
아오 한녀시치 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