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사람들이 애비 누명씌워서 죽여서
30년뒤에 복수하려고 찾아갔는데 자기들은 이미 용서를 구했고 죽은 애비의 아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걍 내가 그 아들이었으면 다 죽이고싶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