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초전도체이론 ISB 이론의 탄생배경
퀀텀에너지연구소 이대표는 2023년 7월 27일 오전 조선비즈와 만나 인터뷰하면서 “우리는 연구기관이 아니라 기업이다보니 기술개발의 결과물로 특허를 내고 수익도 내야 하는데, 네이처나 사이언스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조금 더 논문을 내기 쉬운 루트를 선택한 것뿐”이라며 “지금은 작고한 최동식 고려대 화학과 교수와 함께 1990년대 중반부터 상온 초전도체 구현을 위해 20년에 걸쳐 연구와 실험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상압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특허도 출원했다고 밝혔다.
최동식 고려대 화학과 교수는 어떤 인물인가?
1993년도에 초전도체 관련 전통이론인 BCS(초전도이론을 최초로 체계화시킨바딘,쿠퍼,슈리퍼의 이름 첫글자를 딴 것)이론과 체계를완전히 달리하고 있는 초전도이론인 ISB(인터아토믹 슈퍼컨덕팅 밴드)이론에 의해 폴리머계열 초전도체물질을 합성했다고 발표하면서 "이번 연구성과는 ISB이론이 고온(임계온도섭씨 영하 2백43도 이상)은 물론 상온 초전도체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근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대표가 만든 LK-99 물질이 우연히 만들어진 물질이 아니라는것을 알수있겠지요? 20년에 걸쳐서 ISB(인터아토믹 슈퍼컨덕팅 밴드)이론을 바탕으로 만들려고 노력한 귀중한 결과입니다.
버지니아주 윌리엄 앤 메리 대학 김현탁 교수 영입 배경
이대표측은 최동식교수의 ISB(인터아토믹
슈퍼컨덕팅 밴드)이론을 바탕으로 연구를 하다가 더 진척이 없는 한계상황에 봉착하게 되자 이 분야에서 이름이 높은 김현탁교수를
영입하게 되고, 김현탁 교수의 네이처지에 게재된 논문을 바탕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되고 김현탁 교수와 연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자 자연히 연구의 주도권은 김현탁 교수가 잡게 되고, 첫번째 논문은 김현탁 교수의 허락을 받고 올리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불만이 생긴 연구원이 두번쨰 논문을 게재하려고 하자 김현탁 교수는 올리지 마라는 다툼이 생기고 논문 내용도 부실한채로 올리게 된 것입니다.
1. 거의 30년전에 고려대 최동식 교수가 기존의 초전도체 이론을 뒤집은 새로운 이론 정립
2. 연구 도중에 최동식 교수 작고, 제자들이 연구를 이어나감
3. 연구가 한계상황에 부딪히자 미국의 김현탁교수와 협업
4. 성과물 나옴
실패하면 실망할 것 같아서 설레발 국뽕 방지 차원에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미리 커버 쳐놓기는 할건데, 만일 성공하면 이론을 최초로 정립한 최동식 교수에게도 노벨상이 돌아가야 할 듯.
스토리가 뭔가 감동적 이어서 만일 이걸로 최초의 노벨상이 나온다면 영화 한 편 찍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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