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애 있는데 

자기랑 별로 안친한애가 고백한거 다받아주고 사귐

2명다 별로 안잘생김

마치 인서울 갈성적으로 지거국 간 느낌임


근데 양심 걸고 걔 2명보다 내가 객관적으로 훨씬 나음 ㅇㅇ
그래서 배가 아프드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