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갤 이런거 하나도 모를때 

본 강민철 첫인상은 프로필 사진이였는데
밑에 강사들은 딱봐도 나이 있어보이는데
대학생 같이 생긴 처자가 
여유있는 모습으로 다 제치고맨위에 있는게 간지 났음

실력만으로 선배님들 가로챈 느낌?


근데 지금은 친구들이 강민철 듣는다 하면
“저걸 듣네” 이런 생각부터 들고 꼴보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