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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면

전교 꼴등이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해서 수능 만점 받은 사례

이런 거 나오잖아?

흔히들 이런 사례가 '노력충이 결국 재능의 부재를 이겨낸 사례'로 포장되고는 하는데

사실 노력충들도 노력이라는 재능을 갖고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거임

게으른 천재라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님

부지런한 천재도 분명 있겠지만 게으른 천재가 전체의 다수를 차지함

왜냐? 천재의 절대 다수는 노력이라는 재능을 타고나지 않았거든?

다시 말하자면

부지런한 천재는 '어떤 분야에 대한 재능'과 '노력이라는 재능' 둘 다 가지고 있는 거지 ㅇㅇ

빳부이들도 입만 살아서 노력만 하면 설고연 가능하다

지금부터 빡공하면 연고대 의대는 껌이다

이러는데

실제로는 1분만 앉아있어도 디시 앱 켜서 딴짓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