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 볼 때마다 중거리 들어갈 때 쾌감은 있음


마치 내가 피파할 때 중거리 제트디 상단에 딱 꽂히면 존나 시원한 쾌감 드는 것처럼 ㅇㅇ


프리미어리그 내 공격수들 중 슈팅 빠따 발목힘이랑 스피드는 상위권에 속하는건 맞는데


어째 윙어가 탈압박을 그렇게 못하고 터치가 그렇게 투박할 수가 있노...


그리고 애초에 손흥민은 케인이나 에릭센처럼 뒷공간에 스루패스 딱 찔러주는 애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유형의 선수임


그래서 아직까지 빅클럽 오퍼 ^무^ 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