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자라면 짧은 치마 입고 다리 꼬거나 아니면 돌아다닐 때 허벅지 안 본 빡붕이들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걸 보면 꼴리는게 정상이고


우선 너한테 좆같이 대했던 년들을 생각해봐라


그리고 그 년을 타겟으로 잡는거다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복수를 하느냐가 문젠데


모든 학교들은 야자를 할 것이다


시간대는 다르겠지만 주로 5시 이후에 할거다


나 같은 경우엔 6시 쯤에 했는데 이때 중요한게 바로 감독관 선생들의 성향이다


빡센 감독관이 있고 출석만 대충 확인하고 영화만 보는 감독관이 있는데 후자 유형의 감독관이 제일 베스트다


그리고 야자실에 딱 들어가서 감독관 얼굴을 보고 좆밥같다 싶으면 대충 30분 정도 공부하는 척 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면서 중간에 야자실에서 빠져나온다


그리곤 조용히 너가 목표로 삼았던 년 사물함이나 책상 서랍을 뒤지는거다 ㅇㅇ


그리곤 그 년의 물건을 뒤지는거다


요즘 좆반고 담요단 년들은 무조건 담요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니까 담요를 하나 스윽 훔쳐와라

만약 정말 담요가 없다면 두고 다니는 교복이나 체육복 칫솔도 괜찮은데 체육복이나 칫솔이 있다면 넌 심본거다


그리고 화장실에 담요를 가져온 다음 냄새를 맡으면서 담요딸을 시전하는거다


그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던 년의 담요를 내 코에 갖다 박고 딸을 친 다음 담요에 정액을 묻혀두고 조용히 자리에 다시 갖다놓는거다


그러면 다음날 그 년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걸 덮거나 머리에 쓰고 자고 있으면 최고의 복수를 했다는 통쾌감과 간접적으로 따먹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미치게 꼴리기 시작한다...


체육복 딸이나 칫솔 딸은 땀냄새랑 침냄새가 묘하게 나서 더 꼴린다는 점 미리 알고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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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엔 한 20번 정도 해본 거 같은데 빡붕이들도 야자 시간 잘 활용해서 복수 잘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