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원 갤러리 합창단-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있어 우리 함께한 맹세 위해 모든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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