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하다가 남녀 공용 화장실 앞에서 앉아있는데

존예녀가 들어가는 거임 모자 눌러썼는데도 예쁜게 보였음

그래서 평소에 판타지가 있었던 본인

존예녀 나오자마자 바로 뛰어들어가서 맨 위에 있는 대변 묻은 휴지를 스윽 핥아봤는데

ㅅㅂ 그냥 내꺼랑 맛 똑같음;;

환상은 다 깨져버렸지만 그래도 신기한 경험이었다.. 묘하게 중독되는 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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