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을 버려.
그리고 만일 본인이 정시러라면
더더욱 과목간의 밸런스를 잘 맞춰서 공부해
국어, 탐구.. 아니 심지어 영어조차도 생각보다
입시에서 큰 변수로 작용한다.
특히나 사탐 친구들은 1문제 더 맞고 틀리냐가
그 사이에 1만명 즉, 서연고 학생들 일렬로 나열한 숫자보다 더 많아.
과탐도 알잖아. 엄청나게 반복하여 숙련된 실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집착을 버려.
그리고 만일 본인이 정시러라면
더더욱 과목간의 밸런스를 잘 맞춰서 공부해
국어, 탐구.. 아니 심지어 영어조차도 생각보다
입시에서 큰 변수로 작용한다.
특히나 사탐 친구들은 1문제 더 맞고 틀리냐가
그 사이에 1만명 즉, 서연고 학생들 일렬로 나열한 숫자보다 더 많아.
과탐도 알잖아. 엄청나게 반복하여 숙련된 실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수학물리빼고 다 노잼인데 어캄?
진짜 수학과 물리를 맛 보려면 대학을 가서 참된 맛을 느껴보셈
국수가 표점의 70%를 먹는데..
뭐 그렇다고 지금부터 열심히 한다해서 수학 72점이 갑자기 88점 되는 그런거 아니잖아
본인이 시간이나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싶으면 22,30 같은거 버릴꺼 버리고 지금 현 상태에서 1개 나아가 2 문항 정도까지 더 맞추는 학습을 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밑도끝도없이 수학에만 7할 이상의 공부시간을 퍼부으니까 그게 가성비가 안좋다는 얘기지. 그 시간이면 영어, 탐구 무조건 두 등급 이상은 올릴 수 있는데
가뜩이나 이제 디 마이너스 두 자리인데. 암기과목도 신경쓰고 영어도 기출 이제는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