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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 여자들이랑 술게임 했던 썰. ssul
(아래 요약있음)나에게는 ㅅㅌㅊ 불알친구 두명이 있음. 초딩때는 몰랐지만 중딩때부터는 나랑 똑같이 병신짓거리 해도 여자들이 좋아해주는걸 보면서 '다르구나' 라는건 인지하고 있었음..성인이 된 이후로 셋이 자주 술을 마셨었는데 언젠가 둘이 감주를 갔다온 이후로 나한테도 계속 같이 가자고 꼬시더고. 개꿀잼이라면서?몇번 팅기다가 못이기는척 따라갔음 ㅋ 와.. 처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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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주가면 저렇게 대놓고 꼽이나 당하고
클럽가면 뺀찌먹거나 춤만 추다가 나오고
헌포가면 없는 사람 취급당하고
못생긴 빡붕이는 인생 살맛 전혀 안 나는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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