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수열은 뉴런 의미 없는 것 같음 현우진도 푸는거 보면 결국 뭔가 몇가지로 정해져있는 풀이법을 쓰는게 아니라 각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머리굴려서 풀더만 걔가 수열 풀면서 강조하는 그런 것들도 결국 영양가 없는 말들이었음 수능에서 수열문제는 걍 머리 나쁘거나 시간 부족하면 버려야됨 어쩔 수 없음
그래도 정리하면서 도움 많이 얻음 자신감에서
맞긴한데 쫌 뉴런 수열파트는 가져갈 만한 알짜지식이 비교적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았음
5.5항 같은거 조음
아 그건 ㅇㅈ
그럼 수열은 능지싸움인가...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강의 없나요? - dc App
난 현우진밖에 안들어봄
근데 애초에 수능 수열은 그냥 어려운 수열 문제의 래퍼토리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에서 시간 박으면 무조건 풀리는 문제라
지금 드릴 푸시나요? - dc App
효율의 차이가 있는거지 시간 박으면 무조건 풀림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