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생긴 165cm녀,21살 겁도 많고 좋아하는 남자 있어도 표현도 못하는 온순한 초식녀 좋게 말하면 얌전하고 나쁘게 말하면 띨빵함 vs 분위기를 잘 이끌고 곧잘 남을 도와주는 배려녀 좋아하는 남자 생기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육식녀 다만 155cm 67kg로 좀 뚱뚱함,20살 둘다 친동생이라 정확한 평가라면 누가더 의외일거같음 성격적 결함 vs 외관적 결함ㅇㅇ
키큰게 좋음
닥후아님?
155에 67이면 좀 뚱뚱한 수준이 아닌데 ㅋㅋ
대학생활해보니까 무조건 전자 ㅇㅇ 후자는 의외로 후다 많이봄
전자는 허벌구멍임
친동생 갖고 여따 글 쓰는 게 진짜 ㅂㅅ같네
둘다 걍 후다인데
닥후임 전자가 내 주변에 꽤 있음
닥후가 후다일 경우 너무 섹스가 간절하거나 성욕에 미친 한남이 물불안가리고 한 경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