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애들 성적 높이는법을 아는데, 그렇게하면 애들이 수업을 안듣고싶어해ㅠ 애들틀린거모아다가 숫자변형식으로 매시간마다 쪽지시험내고 또 담수업에도 누적해서 쪽지시험내는데 이게 빡세다고하면 하.. 그냥 복습을 안한거잖아..ㅠ 나도 진도만 나가면 편힌데 참
공부의지가 없는 애들 데리고 백날 뭐 해봤자 안오를거같은데
ㄹㅇ로
맞음 솔직히 내가 생각하는 성적잘올리는방법은 안하더라도 틀린걸 맞게하는거라생각함 그냥 머릿속이 시발 뼛속까지 수시충이라답없긴함
그래서 숙제로라도, 강제로 쪽지시험이라도하면서 맞게하고싶은데 오히려거부하면 현타오긴함ㅋㅋ
수시충이면 부모가 억지로 떠민건 아니고 자기도 대학갈 생각이 있는거같은데 그냥 글러먹은듯 ㅋㅋㅋ
참 어려운건 내 스스로도 얘네가 최저맞출때 이과목으로안할건데 내가 들들볶을 의미가 있나? 이런생각도있긴함
학원 알바던 뭐던 하기 제일 힘든 이유 ㄹㅇ... 1.알려줘도 안함 2.의지도 딱히 없음 하..
애들한테 불만이생기면 결국 내가바뀌어야함ㅋㅋ
학원: ~~쌤 애들이 어쩌고저쩌고.. 네알겠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