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향적이라 친구들이랑 안놀아도 괜찮고 외롭지도 않아~9모는 잘 못봤지만 진짜 실력 아니고 수능즈음엔 실력 늘거야~남들 다 n수 하는데 1년 2년정도는 낭비해도 돼~생각보다 힘들지도 않고 할만하네~처럼 혼자 자기합리화하면서 불쌍한 내 자신을 쉴드침맨날 저렇게 생각하다보면 내가 진짜 그런 사람인 것처럼 착각함그리고 어느순간 이게 단순한 방어기제였다는 걸 깨닫는데 그순간 현타 존나 씨게 오고 자살마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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