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발정나서 혼자서 아기구멍 손가락으로 만지는 개변태년한테 안넣어줄거라고 개처럼 애원해보라고 한 다음에 목조르고 문지르기만해서 안달나게 해서 계속 가버리게 만들고 왜 안박아주냐고 자기가 직접올라가서 안달난채로 허리 추잡스럽게 돌리면 머리채 꽉 잡은채로 어딜 서방님 허락없이 혼자 느끼려고하냐고 말하고 싸대기 때린후에 알몸도게자 시키고 울면서 이제는 박아달라고 애원해도 절대 보지에는 안넣고 뒷구멍으로만 계속 안달나게 박아서 미치게만들고 싶다.
그후에 얼굴에 오줌싸서 내꺼라고 영역표시하고 내 팬티 냄새에 중독되도록 개발후에 종족번식밖에 모르는, 식욕과 수면욕보다 성욕이 우선인 발정 중의 짐승들 마냥 허리 미친듯이 내위에서 튕기도록 명령하고싶다.
눈 돌아가고 침 흘리며 무너져버리는 발정난 모습 보면서 하루종일 순애 아이낳기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