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타서 사람 특히 여대생들이 너무많아서 발디딜틈이없었을정도여서 긴장됐는데

앞문으로 타는 아지매가 좀 들어가줘요잉 하면서 미는거임
덕분에 옆에 딱달라붙어서 같은 봉 공유하고있던 여대생이랑 몸이 포개져서 고추 계속 닿아있었음
다행히 발기는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