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부를 놔버리고 그냥 시간만 보내다가 성인되고 군대갔다오니 할게 없어서 막노동이나 하고 있는데 일당 13만원 받으면서 한여름 푹푹 찌는날에 야외에서 작업하니 죽을거같더라 앞으로 몸 관절 다 망가질떄까지 나는 이런 잡일이나 하면서 살아야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 그냥 학교다닐때 공부안하고 대학안간 제 자신이 너무나도 후회스럽다 그냥 모든게 다 막막하다 나란 놈은 왜 살까 싶기도 하고
나도 23살1인데 아직 ㅈㄴ젋은데 뭘... 나도 지금 수능준비하는데 너도 수능볼려고 이갤러리 들어온거아냐?벌써부터 너의 인생을 정하지마셈
ㅇㅇ 돈모으는것도 수능보려고.. 근데 뒤쳐졋다고 생각하면 그냥 한없이 우울해질뿐임
그래 그런생각들을수있지 나도 들었었음 근데 거기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질게 없어 행동을 해야지 인생이 달라지는거지
왜 13만원밖에 안 받냐 잡부말고 즌문계약하면 돈 더 받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