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수능같은 줄세우기 시험은문제풀이를 위한 공부일 뿐이고진짜 학문에는 1도 관계없는 병신시험이라며그 대표적인 예가 계산폭탄 아님?애초에 조선 교육 까는 전형적인 레파토리가 외국은 계산기 쓰는데 한국은 수학적 사고 없이 계산만 주구장창 시킨다 이거 아닌가대학가서 컴퓨터 딸깍딸깍하면 1초만에 답나오는걸로 변별주고 시험 치는게 바람직한 방향임?그게 4차 산업혁명시대 융합형 인재 육성에 필요한 평가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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