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에게 온 편지를 부인 정 씨 춘양에게 주며,
“a이 편지는 네 어미에게 부친 편지라. 네가 잘 간수하라.”

부인 정씨가 춘양이라고 읽어서 뒷부분 이해가 안되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