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붕이 배를 가르고 싶은건 당연한거임 착하고 예쁜 여붕이가 장기를 뜯긴 채 서서히 쥭어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사랑스러울 거임 배의 찢어진 틈으로 피를 줄줄 흘리면서 살려달라고 비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섮을거임 진심임 너네도 언젠간 공감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