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 현우진이구요.

9월 달 시험 보느라 수고까지 할 시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고생 하셨으니 시험이 어땠는지

저랑 가볍게 확인 해볼 거고,

더 중요한 것은 수능 시험이라는 거. 잊지 마시고.




자 첫 번째 포인트부터 확인해봅시다.

자 첫 번째. 킬러는 없었어요.

자 뭐 예상했던 것처럼 15번, 22번, 30번.

어떤 것도 어렵다고 볼 수가 없고.




그냥 기존의 출제됐던 방향과

전혀 일단 다르지 않을 거고.

자 뭔가 색다른 소재를 쓰거나,

아님 뭐 미 출제 요소를 쓰거나,

아님 계산이 일단 아주 많거나 그렇지도 않았고.




아주 평이하게 일단 출제가 됐으나.

자 아무래도 일단 이 분들도 지금

실제 수능 시험이 아니니 실험하셔야 되잖아?

9월 달에 이렇게 일단 내면 수능이 어떻게 될지.

그래도 일단 가늠하셔야 되니

요정도 일단 내신 것 같은데.




그래도 일단 주의할 거.

수능도 그럴지는 아무도 일단 모른다는 거.

일단 생각을 해주시면서.

자 아무래도 뭐 두 가지 일단 시험이 있었죠.




6월 달은 제가 해설하면서도

아유 뭐 시험이 이렇게 어렵나 일단 생각을 했어.

자 그리고 이제 9월 달 있죠.

뭐 전반적인 난이도만 보면 6월 달은 너무 어려웠어요.

이게 시험이 거의 뭐 터지기 직전이야.




근데 내가 계속 일단 예기하지만

매번 시험은 너무 어렵거든요?

자 이 제한된 고등학교 수학이란 범위 내에서

뭐 굳이 이렇게 까지 문제를 비꼬아서 일단 내야 되나?

예전에 보면 킬러라는 것의 나름의 역사가 있잖아?




뭐 대표적으로 예전에 개수 세는 문제가 있었어요.

아주 수학적으로 의미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이제 뭐 나중 가서 일단 가형 시험에서

30번 급의 미적분은 자 이게 뭐 대단히 일단 수학적으로

이렇게 까지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비비 꼬고,

계산도 많고, 해석도 일단 너무 새롭고

일단 그렇게 되는데.




그런 게 일단 전혀 없어졌어.

저는 이게 맞다고 봅니다.

왜? 더 건강한 시험지야.

정말 공부한 만큼 일단 보상을 받는 시험이기 때문에

9월 달 시험 아주 출제가 일단 잘 됐다고

제가 감히 평가를 하고.




난이도는 중에서 하 정도 일단 되지 않나 싶어요.

자 근데 중요한 건 9월 달 시험 이미 일단 과거니까.

자 수능은 어떻게 될지는 아무래도 9월 쪽에

일단은 조금 더 가깝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되.

자 그리고 이거보다는 조금 더 어려울 수도 있지 않을까.

아무래도 일단 그래도 급 간을 조금 더 나눠야 되니까.




자 생각을 해주시고 자 두 번째 포인트 일단 넘어갑시다.

자 시험을 보면서 여러 가지 일단 고민들 있었을 건데.

제 나름 소감은 계산량이 조금 많게 느껴졌을 거라서

초반부에 좀 힘을 뺀 친구도 있을 거야.




뭐 3점 짜리는 전혀 어려운 게 없었으나

4점 짜리에서 10번, 11번, 12번 쭉 가면서

어 뭔가 내가 예상한 거랑 좀 방향이 다르게

기하적인 해석보다는 그냥 계산으로 일단 끌고 가네?

라는 생각을 일단 많이 하셨을 건데.




자 이제 요거 일단 한번 기억해봅시다.

6월 달 시험도 마찬가지로 그때 당시에도

제가 고1 수학을 못하면 계속해서 시험을 보기

힘들 거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9월 달 시험 거의 확연하게 고1 수학을 잘해야지만이

앞으로 일단 해쳐나갈 수 있다라고

거의 보여주는 거나 일단 마찬가지인데.




자 우리 수업 하면서 제가 이제 여러 가지

일단 느낌 중에 이런 게 있었거든?

나는 작년에 사실 은퇴를 하고 싶었어.

근데 내가 이제 어떤 좀 생각을 했었냐면

사실 뭐 지금 공통으로 일단 배우는 과목이

수학1이 있고, 수학2가 있잖아?




더 이상 배울 게 없어요.

자 아마 이제 오늘 시험 살짝 삐끗한 친구들은

수학1과 수학2의 문제는 아니야.

자 우리 뭐 수업 했던 걸 잠깐 생각해보면

시발점도 마찬가지 구요.

자 내용적으로는 사실 시발점으로 충분하죠.

자 뉴런도 있었어.




자 특히나 제가 올해 새롭게 찍은 이 뉴런 같은 경우는

수학1과 수학2 나온 거, 안 나온 거, 나올 거,

앞으로 나와야만 하는 거.

일단 다 총망라해서 일단 찍어 놓았기 때문에

이 내용을 벗어날 수가 없거든?




근데 오늘 시험 보면서 충분히 일단 느꼈을 거야.

아 내가 지금 시험을 잘 못 보고 뭔가 망가지고

있는 것은 수학1과 수학2의 문제가 아니고.

근본적으로 이거 이전의 고1 수학의 문제가 되겠죠.




계산하면서도 아 내가 이런 계산을 언젠가

해본 것 같은데 또 이렇게 해야 되나?

그때 언제 추억일까? 중3때랑 고1때 일단 문제니까.

자 결국에 기본적인 일단 관점은 다 가지되

기초 체력의 문제가 되고 고1 수학이 관건이라는 거.




자 그렇다면 근본적인 문제를 한번 해결해봅시다.

지금와서 수학1과 수학2 내용적으로 부족해서

시험을 못본 친구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문제는 고1 수학이거든?

자 제가 제안을 좀 하나 할게요.




어 제가 이미 일단 개정 관련해서

아주 빠르게 일단 노베 공통수학1을 완강 해 놓았어요.

자 우리 추석 연휴에 송편 먹고 쥐불놀이 하고

막 그러지 말고 쥐불놀이 하지 말고.

교재를 안 사도 좋습니다.

어차피 여러분 메가패스 있을 거니까.




자 이미 일단 강의가 완강 돼서

교재까지 만들어서 올라가 있으니.

자 추석 연휴 굉장히 길거든요?

이 동안 계산하는 연습과 자 여러 가지 일단

고1 수학 뭐 대충 일단 알고 있는 친구들 있을 거야.




고1 수학을 많이 알면 식에 대한 관점이 일단 늘어나요.

비교를 좀 해드릴게요.

자 우리 고1 수학에서는 그래프가 거의 없습니다.

이차함수 말고는.

자 결국 식과 식을 조작하는 센스의 문제야.

얘를 어릴 때 일단 잘 하다가 그리고 나서.




고2랑 고3으로 넘어오면 그래프로 일단 넘어오거든?

그래프만 보다 보면 당연히

식에 대한 센스가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

자 추석 연휴가 길기 때문에.

교재 안 사셔도 괜찮습니다.




강의에서 제가 다 말씀드리고

필기까지 다 깔끔하게 해드리거든요?

자 그래서 뭔가 좀 정리할 단계가 되지 않았나 싶어.

얘를 하고 나면 자 그리고.

고1 수학 복잡한 거 할 필요 없어요.

아주 단순한 것만 알아도 좋거든?




자 그리고 이거 노베 단계라

얼마나 친절하게 일단 얘기를 해 놓았겠니.

거의 모든 과정 일단 다 보여주고.

다항식 전개하는 것부터

인수분해 하는 거, 이차방정식 등등 해서.

다 말씀드리니까 자 이제 연휴를 통해서

얘를 활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뭐 10번은 그냥 하면되고

11번이 다항식을 인수분해 할 수 있니라는 문제고

인수분해 할 때 우리 고차식은

조립제법까지 쓸 수 있어야 겠지.

자 그리고 근들이 되는 후보를 찾는

그 연습까지 일단 머릿속에 했을 거니까

자 그것도 일단 리마인드 좀 해주시고.







자 13번은 자 이건 뭐 이제

수학2 문제라고 보긴 좀 힘들어요.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와 근의 분리에 관련된 문제니까

자 이거 역시 그냥 고1 수학 문제가 되겠지.







자 21번 있죠? 이것도 고1 수학이야.

결국에는 부정방정식 문제가 되겠지.

자 근데 아마 21번은 해설강의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자 이건 이제 수열의 합이 아니구요.

합의 합이니까 기하적인 의미가 없으니까

그냥 계산하세요 이 문제가 되고.

숫자 조건 있잖아 걔만 지키면 되고.







자 22번이 아무래도 일단 많이 틀렸을 거에요.

다항식을 다 전개할 필요 없이 필요한 것만

일단 전개하면 되니까.

자 결국 고1 수학을 좀 탄탄하게 해 놓으면

시험 보는 수월함이 좀 생기지 않을까.

자 제안을 드리는 거야.




추석 때 놀지 말구요.

자 고1 수학 탄탄하게 해 놓으면 피지컬이 올라갈 거야.

그러고 나서 킬링캠프 풀고 EBS 풀고

일단 시험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자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일단 생각하시고.




자 그렇다면 우리 킬링캠프 남아있죠?

자 어떻게 될지 일단 확인 한번 해봅시다.

시험지 기본 틀은 제가 다 제작을 해 놓았어요.

자 그러면 아무래도 6월 달 보다는 9월 달

시험 기조에 맞게 조금 더 제가 변형을 할 거고.




자 그리고 제가 이제 요번에 좀 신경을 많이 썼던 게

뭐 6월 달 시험의 난이도는 일단 유지가 안될 거니까.

고1 수학 요소가 많이 첨가 되도록

문제를 많이 구성을 해 놓았거든?

자 어쨌거나 지금 중요한 것은

고1 수학 느낌을 잘 살려야만 한다는 거.




자 그렇게 일단 제가 제작되게 일단 만들어 드릴 거고.

자 오늘 자로 예약 판매 시작을 했는데

저도 일단 해설 강의 일단 다 찍어야 되고.

그 다음에 남아있는 시험지 일단 정리하셔야 되고.

나머지 일단 뭐 이제 맞춰야 되니까.

자 그거에 맞게 추석 전에

일단 받아볼 수 있도록 노력할 거니.




자 여러분 추석 때 할 게 딱 두 가지 거든?

고1 수학 하세요. 자 심화 학습까지 할 필요 없어.

노베로 딱 충분해요. 아니면 자 이미 일단 올라와 있는

고1 수학 시발점이 있거든? 그거 보셔도 되지만

노베로도 충분할 것 같애.




그리고 킬링캠프 시즌2를 하면 되는데.

자 시즌2는 제가 그렇다고

9월 달 난이도에만 맞출 수는 없어요.

중간 중간 좀 변칙적으로 조금 난이도를 높여서

일단 갈 거니까 자 그 점을 조금 생각해주시고.




자 9월이 기준이 된다고 보시면 안돼.

이 분들도 새로운 지령이 내려와서

이렇게 일단 시험을 만드신 거니까

아무래도 이거보다는 조금 더 보완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일단 들구요.




약간 문제 스타일 이런 느낌이거든?

그 여러분 이제 커피 먹다보면 네스프레소라고 아세요?

그거 일단 내려놓고 조금 시간 지나면

커피 혼자 개거품 물고 있거든? 약간 좀 그런 느낌이야.

약간 좀 이제 미지근한 아메리카노인데.




문제를 풀면서 아 뭔가 이제 이렇게 가면 될 것 같은데

아 하기 싫어. 귀찮아. 딱 이 느낌이 들었을 거에요.

자 그 느낌 일단 정확하니까 그걸 채우려면 당연히

고1 수학이 일단 필요하다는 거. 자 생각 잘 해주시고.





자 그다음에 이제 네 번째 일단 한번 봅시다.

자 그렇다면 이미 킬링캠프 시즌1이 있고 시즌2가 있는데.

분명히 또 이제 애들은 단순하거든?

시험이 또 쉽게 나온다고 얘기하니까

분명히 여름 내내 수학 공부 안하고 다른 거 하다가

자 오늘 된통 당한 친구들 있을 건데.




자 난이도는 시즌1하고 시즌2를 봤을 때

시즌1이 난이도가 조금 더 높죠.

자 시즌2는 9월보다 조금 어렵게 가겠지만

시즌1보다 쉽거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1은 충분히 일단 문제로서 가치가 일단 높기 때문에

자 이것 저것 다 풀어보셔야 되고.




이것도 일단 중요하지만 당연히

EBS 일단 푸셔야 된다는 거.

자 써놓은 거 일단 한번 봅시다.

시즌1과 시즌2는 서로 스타일이 달라요.

어떤 스타일로 출제될지는

사실상 아무도 일단 모르는 거고.




그리고 항상 이게 아무래도

전체집단을 일단 봐야 되니까

아무래도 좀 이제 뒤통수 맞을 가능성도 있긴 하죠.

그래도 기조는 9월과 좀 비슷하지 않을까.

자 시즌1과 시즌2 둘 다 일단 잘 풀어주시고.




자 우리 마지막 얘기 합시다.

올해는 제가 일단 페어웰을 촬영하지 않을 거에요.

굳이 뭐 제가 할 말도 없고 그냥 이제 좀 그렇잖아?

뭐 매년 비슷한 예기 해줄 것도 없고

뭐 감동의 스토리, 뭐 적극적인 성공의 사례

이런 거 없습니다.




자 그냥 이제 시험 열심히 일단 준비해서

일단 시험 잘 보시고. 자, 지금 딱 시험보기 좋은 시기야.

왜? 공부한만큼 정말 보상이 되는 시험이고

수능 시험의 변태스러움이

아주 과감하게 일단 없어졌어요.

저는 그거에 대해 너무 박수를 주고 싶거든?




그러니까 내가 이제 계속 수업을 하면서도

작년에 내가 느꼈던 무력감 중에 하나는.

매년 뭔가 일단 대비를 시키고

매년 개발을 해서 일단 가는데

거의 이제 끝까지 일단 갔어요.

터지기 직전이거든?

거의 여드름 터지기 직전이야. 근데 일단 터졌어.




그리고 지금 약간 9월 달 시험 나온 거 보면

아 이게 그래도 애들이 일단 공부하기 적절하지 않을까.

야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공부만 하는 애들이 어디 있냐?

그치. 약간 좀 불쌍하긴 하지. 그치.

아무튼 이제 뭐 그런 거 때문에도 일단 그렇고.




자 9월 달 시험 긍정적인 시그널 주고 있으니까

자 시험 잘 보시고, 끝까지 정신줄 잡고.

올해는 별도의 페어웰 없을 거니까 요정도 해서

일단 마무리 할거고. 자 결국에 뭐 9월달 시험도

여러모로 어떻게 될지는 일단 모르겠으나.




수능시험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우리는 제법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면서

자 끝까지 일단 공부하고 정리해서 좋은 결과 있고

저를 더 이상 일단 안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