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풀때 과학·기술지문이랑 경제지문 빼고는 웬만하면 다 맞는데
평소처럼 풀었는데 독서 존나 난관이었음
집가서 오답 분석해보니까 공통적인 문제가
지문(또는 선지)를 훑어읽으면 얼핏보면 맞는말이라 넘겨서
답이 없는 경우가 많았던건데
자이스토리 기출풀땐 이런적 한 번도 없었거든 6모때도 쉽게 100나왔고 교육청 평가원 통틀어서 고정1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2뜸
지문 자체는 진짜 쉬웠는데선지를 낱말퍼즐 숨은그림찾기 식으로 내서(더럽게 냄)
지문으로 돌아가서 1ㄷ1 대응을 반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제가 좀 있던 것 같음. 기출 풀때는 이런문제 거의 못 보다 시피했는데
예를 들어 10, 11번의 고유 주파수/주파수를 바꿔서 선지에 넣는다던가 (EBS지문에선 '공진주파수'라고 명시함으로써 헷갈리지 않게함, 그에 비해 9모는 그러한 용어 없이 '~한 상황에서의 ㅇㅇ의 주파수'라고 설명. EBS 공부했다면 너무 쉬운 문제로 여겨졌을 듯)
12번의 2번 선지(법적신분제 / 사회적신분제)
13번의 5번 선지(유형원과 정약용은 모두 '시험으로'···)
문학은 그냥 난이도만 어려워졌다 정도지 더럽다는 느낌은 30번(여기에서 '환기된') 외엔 없었음
화작은 5번선지까지 안내려가고 아리까리하기만 한 거 바로 체크하고 넘어가면 틀릴만한 거 몇 개 보이긴 했는데 역시 그냥 특이점없이 난이도 상승 정도
요약하면 응용과 사고와 추론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쭉 훑다가 키워드 하나 스쳐지나가서 놓치면 정답이 없게되는
문제가 많았고 원래부터 지문으로 돌아가서 확인하는 습관 가진 애들은 1ㄷ1대응하면 바로 풀리니 쉽게 풀었다
지금껏 기조랑 다른 것 같은데 내 말 개소리같으면 본인은 어떻게 느꼈는지 댓좀
평소처럼 풀었는데 독서 존나 난관이었음
집가서 오답 분석해보니까 공통적인 문제가
지문(또는 선지)를 훑어읽으면 얼핏보면 맞는말이라 넘겨서
답이 없는 경우가 많았던건데
자이스토리 기출풀땐 이런적 한 번도 없었거든 6모때도 쉽게 100나왔고 교육청 평가원 통틀어서 고정1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2뜸
지문 자체는 진짜 쉬웠는데선지를 낱말퍼즐 숨은그림찾기 식으로 내서(더럽게 냄)
지문으로 돌아가서 1ㄷ1 대응을 반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제가 좀 있던 것 같음. 기출 풀때는 이런문제 거의 못 보다 시피했는데
예를 들어 10, 11번의 고유 주파수/주파수를 바꿔서 선지에 넣는다던가 (EBS지문에선 '공진주파수'라고 명시함으로써 헷갈리지 않게함, 그에 비해 9모는 그러한 용어 없이 '~한 상황에서의 ㅇㅇ의 주파수'라고 설명. EBS 공부했다면 너무 쉬운 문제로 여겨졌을 듯)
12번의 2번 선지(법적신분제 / 사회적신분제)
13번의 5번 선지(유형원과 정약용은 모두 '시험으로'···)
문학은 그냥 난이도만 어려워졌다 정도지 더럽다는 느낌은 30번(여기에서 '환기된') 외엔 없었음
화작은 5번선지까지 안내려가고 아리까리하기만 한 거 바로 체크하고 넘어가면 틀릴만한 거 몇 개 보이긴 했는데 역시 그냥 특이점없이 난이도 상승 정도
요약하면 응용과 사고와 추론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쭉 훑다가 키워드 하나 스쳐지나가서 놓치면 정답이 없게되는
문제가 많았고 원래부터 지문으로 돌아가서 확인하는 습관 가진 애들은 1ㄷ1대응하면 바로 풀리니 쉽게 풀었다
지금껏 기조랑 다른 것 같은데 내 말 개소리같으면 본인은 어떻게 느꼈는지 댓좀
ㅇㅇ 대충읽거 찾아서 풀면 빨리 끝나는...
독서는 이제 기출 푸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음 지금까지의 풀이방식 버리고 어차피 실전에서 기계적으로 와리가리만 하면 풀릴텐데
비문학이 어쩌다 낚시게임이됐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