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길 잘못 들어가서 어쩌다가 봤는데 가슴 ㅈㄴ 큰 창녀가 "오빠 나랑 한번 하자~" 라고 교태부려서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15분에 8만원이래서 걍 런함;;가끔 생각 날 때 지금이라도 하러갈까 싶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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