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80~90년대 전자계산기과 생각해보면 됨 


그때는 물리,전자,수교가 의대는 가볍게 누르고 수의대는 농대랑 비비던 시절임 서울 상위학교 기준으로 


오히려 의대는 정말 뜻이있거나 부모가 돈 좀 못벌어도되니 길게가라 이 마인드로 보낸게 대다수였고 ㅇㅇ


근데 지금봐라 ㅋㅋ 그때 경쟁률 몇십대일 박고 '천재', '수재'들이 가던 설대 물리, 전자계산기 나온 사람들 뭐하냐? ㅋㅋ 다 백수임 


오히려 그때 개부랄따개 병신취급받던 수의대가 월 2000씩 가져가는게 지금임 ㅋㅋ


그러면 이게 앞으로도 지속되겠냐? 


니가 n수해서 당장 내년, 후년에 입학하고 니가 사회에 나와 전문의로 자리잡을려면 거의 2040년쯤 가까이 될거다


그럼 앞으로 20년후의 사회 분위기를 생각을 해야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잘생각해봐, 그당시에 전자,물리,수교 간얘들은 병신이라 거기갔겠노? 


그때 거기에 전부다 처몰리니까 미래에 대한 생각없이 너나 나나 다 처박은 결과다 의대, 수의대, 치대라고 다를까? 


우선 의사가 연봉이 왜 높냐? 단순하다 인력이 부족하기 떄문임 의협이 의사인원을 로비든 뭐든 해서 막았기 때문임, 


근데 이제 그게 슬슬 안먹힘 어차피 이대로가면 다 죽는거 본인도 알거든 그래서 문재앙때는 울 과 교수도 시위나가고했는데 지금은 별 말 없다


그리고 시기를 잘 봐야한다 문재앙때부터 만진당이 공공의대 만지작대다가 이번에 국힘이랑 크로스해서 몇백명씩 증원했음 , 


이게 단편성도 아니고 '년'마다에 앞으로 얼마나 추가될지 모름 거기에 의료수가 씹창난지는 한참됬고


무엇보다 의사들 돈이 어디서나옴? 건보아니냐? ㅋㅋ 근데 건보가 28년에 고갈예정임. 


그걸 정부가 지금 수가 유지하면서까지 틀어막겠냐? ㅋㅋ 굳이? 그냥 사람을 더 뽑으면 되잖아 수가를 더 낮추고 ㅋㅋㅋ 


자기가 머리좋다 생각하면 영어배워서 한국 탈출해라, 미국에서 석사든 박사든해서 학위 마치고


캘리든 어디든 취업해라 걍, 그래도 200k인 직장이 쌔고쌨다. 한국돈으로 따지면 연 2억4천~5천 될거다 현재 대부분의 의사 페닥이 저정도 받을거다, 


연차쌓이면 400k 넘게도 받을거고 물론 세금도 떼겠지만 한국과 미국에서의 전반적인 삶의 질은 다를거다 


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고점에 물리지마라 이말이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