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새내기까지나 급식때 선생님처럼


 선배들이 집단에 묶어주고 그러는게 있지


복학하고나서부터는 그냥 마크같음


아무것도없는 공간에서 오로지 내가 어떻게 여자를 만날건지 개척해야하는 기분임


그래서 요즘 강의에서 이상형 있는데 ㄹㅇ 철판깔고 말걸어봤는데...


이게 일반적인건가 모르겠다


근데 여기갤은 다 군대도 안갔을나이라 공감은 안되겠지


걍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