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본적 있지?

뭔가 수학문제 푸는게 재밌고

그냥 책을 피고 인강을 듣거나

알록달록 각각 다른 모습의 자습서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하는게

즐거운 적 있지 않냐?

그렇게 좀 많이하고 다 끝내면 뿌듯하고

다 끝내면 거의 새벽인데 나가서 자동차 없는 뻥 뚫린 사거리에서 드러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