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추석때 친할머니를 너무 오랜만에 뵀는데 뭐라 드릴 말이 없어서

" 오랜만에 봬니까 더 농염해지신거같아요 ㅎㅎ." 했다가 아빠한테 싸대기맞고 지금 가출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