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천박한 노래 따위 부른 적 없다." "국정원 지하에 녹음실 같은 건 없어. 시계도 망치로 부숴버렸다 했지, 논두렁에 버렸다고 말한 적도 없다." "나는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방구석 개백수들 주제에.." "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