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완수나 뉴런 등 완성도 높은 있으면 굳이 사지 않아도 무방

2. 구주연마의 서 구매자 기준 - 내년에 본책과 주간지 회독으로 겨울방학 시즌 잘 보내면 최소 3은 나옴

완성도가 생각보다 높으니 분석서까지 받은 사람은 기출 따로 안 사도 될 정도로 괜찮다. 이게 처음부터 안 나왔는지 의문일 정도로 기대 이상의 완성도

3. 문학이나 영어 지문 공부할 때
어차피 사실상 비연계이니 올해 공부했던 ebs 버리지 말고
한 번 이상씩 회독하기

아는 내용이던 다시 곱씹으면서 내신식이 아닌 공부용으로 하면

문학은 특성 파악에 더 효율적 학습이 될 거고

영어는 구문 및 지문독해의 특성을 아주 훌륭하게 ㄱㄴ

이유: 영어는 기출과 ebs를 봄으로써 매끄러운 해석 목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데

굳이 기출 짜집기해서 만든 인강용 책 따로 살 필요 없이 수백 지문을 ebs랑 기출로 봤던 걸 다시 공부해나가면
오히려 실력 올리기가 빠르고 쉬움

4. 현재 나온 예비시행 시험지 - 그동안 나온 기출이랑 비교해보면 가장 어려운 수준의 한 판 모의고사 문제인 거 같음.
이건 개인적인 생각

5. 이번 교육과정이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아마도 수학 땜에)
문과일 확률이 높으니 확통 or 군대 가기

추천이유
1. 군대 5~6개월 집에서 알바하고 가면 딱 2년 후 수능에 맞출 수 있고 입대 기준하에 미적을 공부하면 탄탄한 실력을 갖추기 쉬움

2. 내년 나라 경제적으로 거품 낀 거 걷힐 확률이 매우 큼

이 때를 대비하여 알바 등으로 돈을 벌고
경제가 망할 때쯤 (3월에 국제통화 관련 계약이 끝나므로 예측)
군대 가서 식비 나라에 받아먹으면 됨

문재인이 내년에 버티고 있으면 이 계약을 미룰 확률이 높은데
그러면 언젠가 단언컨데 imf 이상으로 터지고
결과적으로 경제 재조정이 크게 일어나는 건 헛소리가 아니다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내년에 바뀐다는 가정하에 교육과정은 다시 바뀔 확률이 매우 크고

이걸 믿고 예측하는 사람은 안정적으로 26~27살에 졸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