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설레냐? 한의대 뽕이 차오르나?


한의대 입시가 뭔지는 알고?


공부 인원 20%인데 중간인 전국 백분위 91나온게 기분이 좋아?


아님 기하,물리,사문으로 입시 꿀빨 것 같이 좋아?


나도 내 입시가 현역으로 끝났음하는 1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상위권들도 실패하는 현 입시판, 공부습관도 안 잡힌 현실을 직시해야 하지 않을까.


뭔 수능 보기 전 다 맞을 거란 자신감으로 수능 만점 논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평소엔 공부도 입시도 안 하다가 이럴 땐 한의대 뽕이 차오르나


제발 평소에 공부 좀 하자


ㅈ반고 내신 실패자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