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라이팅에 순진하게 당해서 학종 교과 노리다가 상위 지거국 가고 재수학원 들어가서 삼수 해서 연고 상경 왔는데 지난 나날들이 너무 아쉬움... 고등학교 다니면서 추억도 없고... (물론 국어는 평가원에서 2,3 뜸 ㅋㅋ 국어 워낙 못해)
주작 ㄴ
주작 아님
1.9가 어쩌다 부산경1북대갔음
나도 잘 모르겠는데 생기부가 좀 안 좋았음 솔직히 자동봉진 세특 이런 거 하기 싫은데 억지로 열심히 하는 애였음 그래서 교과로 저기 감 그리고 01년생이었어서 요즘이랑 괴리도 있고
학종 교과로 서울대 기만
그럴 리가
고딩때 친구들하고 시험 끝나고 캠핑장 간 추억도 없냐
그런 게 왜 있냐
없음... 수능 끝나고 애들이랑 같이 뭘 해보지도 않음 심지어 난 성격이 좀 순둥해서 그런지 찐따였음 수능 끝나니 아무도 나 안 건드려서 좋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