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형시절에 비해 수학 등급따기쉬워진것도 팩트고 그만큼 깔아주는 사람이 많은데 국어는 깔아주는 사람도 없잖음 게다가 개념만 돌려도 수학은 4등급은 뜨는데 효자과목이지 국어 문학ㅈㄴ 추상적인것도 팩트고 비문학 능지빨타는데다가 등급컷 수학에 비해 등급컷 높고 잘하는 사람도 많은데 국포자는 없는거임?국어 어렵다는거의 기준이 비문학이 되버린것같은데 솔직히 나같은 국어고자들한테는 문학(고전)은 뭐라하는지 못알아먹겠어서 힘듬 차라리 비문학 쉬우면 건드릴수라도있지 솔직히 객관적이다 객관적이다 하지만 문학은 아무리봐도 추상적인것같음 비문학 문학 다 못하는 5등급따리의 한탄이였음 ㅠㅠ 다른말로 센것같은데 그래서 국포자가 없는이유가 뭘까?좀 깔아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