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표 해석 슥 한다음 답인것같은 선지 딱 쳐다보니 그게 답이라서 바로 넘긴게 15,20번그리고 귀류법으로 푸는 ox점수문제(나만 귀류로 푸나?)답도 한번에 나옴이런데서 시간을 ㅈㄴ 세이브해서 난 시간 많이 남았음 결국 10번 해석 잘못해서 틀렸지만
그 유형 귀류로 푸는거면 ㄹㅇ 운이 좋았네
난 항상 귀류로 풂 점수 4/2점이면 경우의수 두개 나오자너 그거 다 씀...
보통 저런거 물어보면 (가)가 ㅇ이면 (나)는 몇점이다 머 이런식으러 물어보는게 많아서 그런 선지부터 먼저 봄
그게 무슨 말이니
도표 푸는데 선지 운빨로 답인거같은거 먼저 못고르고 맨마지막에 골랐으면 시간 3분은 더 썼을텐데 전체 시험 운영에 치명적이었을거같음
아예 운빨은 아닌게 기출에서 답이었던 패턴을 기억해서 그거로 선지를 먼저 본거긴함
ㄹㅇ 고수네
운도 ㅈㄴ중요한거같음
이거땜에 도표를 약화시키는건가 싶기도하고
ㄹㅇ 요즘 개념 불 자료분석 평이 이게 메타인 듯
귀류로 푼다는게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