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의대과잠 입은 평범남이 옆에 슬림한 여친 응디랑 허리 주무르는데 여친은 막 그 남자 허리 안고 하하호호 하는데 갑자기 부럽다는 생각은 안들고 어휴 퐁퐁남 새끼라는 생각이 든다. 하 그동안 실베에서 주갤 욕하던 내가 씨발 왜 이렇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