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에서 만난 ㅎㅌㅊ 뚱녀랑 떡친게 내 최대의 흙역사인데 이 좆같은 돼지년이 내 유두를 혀로 핥음

그러고는 1년동안 잊고 살았는데 빡갤하면서 계속 은돌퍼플 개새끼가 유두 개발 글 존나 싸지르니까

그 새끼 글 볼 때마다 유두가 옷에 닿인 게 신경 쓰이면서 간지러웠는데

지금은 시발 상시 그런 상태다

좆같은 멧돼지년이 개발 시키고 갔구나 시발 거기에 은돌퍼플이란 새낀 왜 유두 개발에 미쳐가지고는 날 이따구로 만들었냐

시발 그 년 와꾸 계속 생각 남 니 새끼 때문에

뚱녀랑 떡쳤을 때 여자면 구멍만 있어도 된다는 좆같은 마인드를 가진 것도 후회함

그냥 악몽 그 자체이다 시발